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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 RX-121-1 Hazel Gundam MG, 아니 HGUC 헤이즐 건담, 퀄리티가 너무나 좋아 등급을 헷갈릴 정도다. 일본여행 갔다와서 마눌님에게 사준 앗시마 이후로, 처음 사본 1/144 등급 건담인데, 정말 축소된 MG라 불리울만 하다. 무광 탑코트 마감재를 뿌렸더니, 군청색의 색감이 마치 도색한 것처럼 놀랍게 변했다. 마감재는 특히나 푸른 색 계열에 잘 어울린다. 더보기
Gundam 0083 Stardust Memory... Gundam 0083 Stardust Memory... 전장의 중심에서 활약했던 인물들 입니다. 좌로 부터, 애나벨 가토(in MG 가토전용 겔구그), 니나 퍼플턴(in MG 짐 쿠엘), 코우 우라키(in MG 풀버니언 코팅버전), 사우스 버닝(in MG 짐 커스텀)... 이렇게 세워놓고 보니, 마치 영화 시사회장에서 배우들이 모여있는 듯 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사이살리스 코팅버전 가토 피겨 갖고 계신 분 찾습니다. 후사하겠슴다. ^^; 더보기
[MG] Zeta Gundam Ver.2.0 MG Zeta Gundam Ver.2.0 [출처: ZAKURER™님] 올연말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싶은 아이템... 더보기
에바초호기 vs 제3사도 사키엘 무서워... 우워워... 무적의 에바 초호기, 그것도 강화형인 녀석을 두려움에 떨며 고개를 돌리게 한 놈은 과연?! 바로 제3사도 사키엘(Sachiel), "뒷모습만으로도 나의 포스를 느끼도록 해주마!!" 카이요도社의 액션피겨로, 에바 사도 중에서 좀처럼 찾기 어려운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운좋게도 을지로입구 리브로에 있는 피겨샵에서 구해온 녀석입니다. 등짝말고... 앞모습은 언제 보여줄껀데? 더보기
[MG] MS-14S Gelgoog & MSN-02 Zeong U.C 0079 일년전쟁 후반부에 샤아 아즈나블이 탑승한두 기체, MS-14S Gelgoog & MSN-02 Zeong... 조립과 먹선 작업은 한 3년 전에 한 것 같은데, 이제서야 데칼과 스티커를 붙여보았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도색을 하리라 마음먹었건만, 앞으로 남아있는 프라모델 처리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랄 듯 하여 손을 봐 주었습니다. 조그마한 데칼일 지라도 작업 후의 차이는 확실히 나는군요. 데칼 붙일 부분에 덮여있는 먼지 제거하느라 정말 혼났습니다. 진작에 붙일 걸 하는 후회감이.. 더보기
[MG] MSZ-006 ZetaPlus A1 & C1 제타플러스 A1 &C1 형제입니다. A1은 '01년에, 그리고 4년 뒤인 이번에 C1을 만들었습니다. 가토키 디자인의 기체는 같은 것 둘을 나란히 세워 놓아야 멋진 것 같아요. ^^ 자쿠II F2 연방 & 지온, 건담 4호기 & 5호기 등등... C1의 회색빛을 보고 감동먹어서 파즈 구매를 심각히 고려중임다. 더보기
[MG] RX-78 GP01FB Coating Ver. 엠쥐 RX-78 GP01FB 코팅버전 임다!! 경기도 외곽지역의 동네 문방구에서 발견한 녀석이지요. 중고시장에서도 구하기 힘든 물건인데,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녀석이 아닐까 합니다. 교회 오전예배시간에 저는 2~7살 쯤 되는 아이들을 놀이터에 델꾸가서 봐주곤 합니다. 까까도 사줄겸 근처 문방구에 갔더니, 글쎄 이녀석이 판매대 꼭대기에 있는 것 아니겠슴까? (안 팔려서 그런가 봅니다. 하긴 그 문방구의 프라모델 중에서는 최고가 일테니..) 먼지는 두텁게 쌓여있고, 제조년월도 99년 9월... 정말 오래된 제품이더군요. 사실 이녀석을 그토록 애타게 찾던 이유는 저의 MG 피겨 컬렉션을 완성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동호회 벼룩시장 등에 피겨를 구하는 글을 몇 번 올리곤 했지요. 다른 .. 더보기
간만에 올려보는 샤아관련 피겨 그분의 피겨를 보게되면 왠지 모르게 숙연한 마음이 듭니다. 고작 피겨에서 이같은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니!! (오타쿠 다됐군... - -;) 더보기